2026-01-17
자국민에게 총을 사용한 지도자들의 운명에 대해서
윤석열 대통령 징역 5년 구형이 남긴 것
[법의 심판대에 선 권력: '체포 거부 지시' 징역 5년 구형의 의미]
최근 정치권의 가장 뜨거운 뉴스는 단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징역 5년 구형 소식일 것입니다. 많은 분이 내란 혐의와 혼동하시기도 하지만, 이번 재판의 핵심은 비상계엄 선포 그 자체보다 그 이후에 벌어진 '공권력 사유화'에 대한 심판입니다.
1. 내란이 아닌 '직권남용'에 대한 심판
검찰은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후 자신을 연행하려는 수사기관의 정당한 법 집행을 막기 위해 대통령 경호처에 '체포영장 집행 저지'를 지시한 것을 중대한 범죄로 보았습니다. 국가의 안위를 지켜야 할 경호 인력을 개인의 신변 보호와 수사 회피를 위해 동원한 행위가 직권남용에 해당한다는 취지입니다.
2. 빗나간 리더십의 전형
제가 직장에서 겪은 상사의 모습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권한을 이용해 비판을 막고, 조직의 자원을 개인의 안위를 위해 사용하는 모습 말입니다. 비영리 단체의 작은 악당이든 국가의 수장이든, 권력을 공적인 가치가 아닌 사적인 방어벽으로 삼는 순간 그 리더십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3. "법 앞에 성역은 없다"는 경고
검찰의 징역 5년 구형은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사법 절차 위에 군림할 수 없다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특히 경호처를 시켜 체포를 막으려 한 행위는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었기에, 구형량 또한 그 무게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4. 우리가 지켜봐야 할 결말
이제 공은 법원으로 넘어갔습니다. 이번 구형과 향후 나올 판결은 대한민국 법치가 살아있는지, 아니면 권력자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는지를 판가름하는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은퇴를 앞둔 저는 이 사태를 보며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내게 주어진 작은 권한이라도 그것을 나를 위해 쓰지 않고, 조직과 이웃의 평안을 위해 쓰는 '청지기'의 자세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말입니다.
2025-03-16
광화문 촛불 집회에 나오라는 친구에게
윤석열의 탄핵이 헌재에 의해서 결정이 늦어지면서 다시 촛불을 들겠다고 광화문에 모인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았다. 그래서 너무 걱정이 많구나 그렇게 안 나가도 헌재가 탄핵해서 파면 시킬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니 이 친구왈 검사의 케비넷을 모르냐! 헌재 재판관도 떨면 먼지 안 나겠냐? 협박하면 흔들릴 수 있는 것 아니겠냐 하면서 그러니 광화문에 나와서 촛불을 들어야 한다고 날 설득 하려 한다.
난 윤석열 같은 자를 헌재 재판관들이 어떤 협박을 받건 법대로 정확하게 따져서 탄핵 인용해서 파면 할 것이라 믿는다. 그러면서도 불안감이 있다. 구속이 취소되어 갑자기 말도 안되는 협조자들 (판사, 검사)로 인해 탈옥을 한걸 보았고 이 일로놀란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힘을 더하겠다고 광화문에 모여 문화제를 열고 촛불을 들었다.
우리 같은 60대 할아버지들이 참석해서 촛불을 든다고 반대편 태극기 할아버지들이 무서워 할까 싶다. 60대가 왜 태극기로 안 가고 촛불로 오냐고 할지 모르겠다. 아니 태극기 든 정신 나간 할배만 있는 게 아니다.
어제도 조용히 촛불 집회에 참석한 친구가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사진을 보내왔다.
우린 참 험한 세상에 살고 있다.
제일 평화롭고 부유하고 좋은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세상이 험하다고 하면 참 웃긴다 할 것 같다. 그 전 세대가 태평양 전쟁을 경험하고 해방을 맞고 다시 남북전쟁을 경험했으니 우리가 지금 경험하는 것은 난리도 아닌 거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
일제에 협조했던 사람들이 기득권 세력을 유지하면서 대한민국의 독립은 겉으로만 이루어진 반쪽 짜리가 되어 버렸지만 그래도 나름 잘해와서 후진국에서 선진국이 된 현재까지는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그동안 민주화를 위해 독재를 물리치기 위해 얼마나 힘든 시기를 전쟁보다는 못해도 통탄할 만한 일들을 격으면서 민주주의를 위해 달려 왔는데 뉴라이트와 친일파들이 민주화를 외치는 자를 빨갱이로 몰아서 평가 절하하고 수없이 자기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탄압하고 괴롭혔다. 그리고 정당으로 기생하면서 윤석열 같은 괴물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어서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윤석열의 독재를 막아 냈고 내란을 막아 냈다. 민주주의가 승리했다. 그런데 내란의 잔당이 곳곳에 숨어서 암약하고 국민을 선동하고 거짓 뉴스로 혼란을 주고 세뇌 시키고 있다. 여기에 기독교 짝뚱과 빗나간 교회들이 설치기 까지 한다.
오죽하면 헌재가 잘못된 결정을 내릴까 걱정해서 시민들이 모여서 촛불을 켜고 응원을 하겠느냔 말이다.
일이 안 될려면 여러가지가 겹쳐서 안되는 것이다. 당연히 잘 되던 일도 여러사람이 한꺼번에 놓치면 큰 사고가 나기도 한다. 설마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데 그동안 사고가 없었는데 괜찮겠지 하는 생각말이다. 그런게 연속으로 일어나면 결국 큰 사고를 당하게 되어 있다.
설마 판사가 구속 취소를 하겠어 법이 있는데 설마 감사가 즉시항고 하겠지 했는데 윤석열이 구속에서 풀려났다.
증거가 이렇게 많은데 설마 헌재가 탄핵 인용하고 파면 하겠지 하면 아마도 그런 일이 재발될수 있을 거라는 불안감이 몰려 왔을 것이다.
하인리히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
재해연속성이론은 큰 사고는 우연히 또는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발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반드시 경미한 사고들이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통계적 법칙이다.
증후들을 무시했을 때 반드시 큰 사고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괜찮겠지 하고 엉성하게 대책을 세우면 그래서 안되는 것이다.
그러니 촛불문화축제를 가지 않더라도 주시해서 헌재를 지켜볼 필요는 당연히 있다.
아래 링크는 다른 블로그 글이다
2025-03-09
윤 석방과 대한민국 어지럽다
윤석열 현직 대통령을 구속하기 위해서 대통령 경호실과 경찰에 대치를 하고 그 난리를 치루어서 내란 수괴로 겨우 구속해서 재판 중인데 구속 적부심을 신청한 변호인의 손을 재판부가 들어 주었다.
뉴스를 잘 들어보니 그동안의 관례로 했던 날짜로 계산하던 것을 갑자기 시간으로 계산해야 하는 게 맞는 것 아니냐는 판사의 판결이 나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구속 기간 이후에 기소를 했으나 현재 구속에서 풀어주라는 말이 된다. 구속기간이 만료되었고 재판은 불구속으로 진행하라는 말이된다. 그럼 검찰은 항고해서 구속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검찰청 수뇌부가 석방지휘를 수사팀에 지시를 했고 수사팀은 이견을 내면서 버티다 이틀만에 석방지휘로 어제 저녁 윤석열 내란수괴가 구속에서 풀려나게 되었다.
시간이 어쩌고 날짜가 어쩌구는 사실 장난에 불과하다. 그게 이 사건에 중대성에 비해 중요한 사항도 아니고 지금 그걸 갑자기 정확하게 해야 한다는 재판부의 이야기도 설득력이 없다. 단지 다른 뜻이 있어서 이런 판결을 내렸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재판부에 이어서 검찰도 재판부가 구속 취소를 결정했어도 항고해서 구속을 유지해도 되는데 이번에는 검찰이 즉시항고 7일이 안에 항고해도 될 것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을 탄핵 선고를 내릴 며칠 전인데 필요 이상으로 항고하지 않기로 하고 바로 석방 지휘를 해서 풀어 주었다.
이건 헌재의 판결에 영향을 주려는 판사와 검사의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을 가지게 하는 부분이면서 어쩌면 이런 퍈결과 결정을 통해 사법부의 질서를 새로 세우려는 의도가 있지 않나 싶으면서도 그래도 그걸 이번에 이렇게 해야 하나 짜증이 난다.
물론 내일이라도 검찰이 항고를 할 수도 있다. 그럼 다시 윤석열을 구속 시켜야 하는데 그럼 또 대통령 경호실이 막아 설것이다. 따라서 그렇게 하지 않고 헌법 재판소가 윤석열을 대통령에서 파면하면 그때 항고하고 멋지게 구속해서 재판을 받게 하면서 검사들이 폼을 좀 잴 것 같다.
윤석열이 구치소에서 풀려나면서 폼을 잰 것 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번 판결과 검찰의 석방 지휘로 또 한번 나라 망신을 전세계에 알린 꼴이 되었다.
그리고 기소를 늦게해서 불법 구속을 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국민의 힘당이 소리친다. 아마다 그 답변으로 항고를 할 것이다. 그게 언제냐의 문제만 남았을 뿐이다.
다시 말해 국민의 힘은 윤석열 구속을 원하는 걸 이런 식으로 표현했다고 보여진다. 항고하여 재판에서 뒤집힌다면 검찰의 책임논을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직시항고(7일이내항고)가 위헌 가능성이 있다고 조심해야 한다는 게 검찰의 진심이 있는 핑계라면 이번주 안에 항고할 것이다.
2025-03-07
윤석열 구속 취소 인용으로 석방 가능할까?
판사들 니들까지 왜 이러냐
여기에 검찰의 수뇌부는 석방 지휘를 결론 내리고 석방 지휘를 했으나 수사팀이 거부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역시 대통령 권력이 힘은 강한 것 같다. 현직 대통령 구속과 기소가 처음있는 일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법이 엉성할수 있나 싶다.
하기야 인권을 너무 존중하다보니 생기는 부작용이겠지만 이건 해도 너무 한것 같다.
죄를 지은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데 석방되어서 불구속 상태도 재판을 한다면 2차 범죄를 어떻게 막겠다고 이런 결정을 하는지 답답한 것이다.
2025-02-27
윤석열 탄핵 인용으로 파면하고 미래를 바라보자
윤석열 탄핵 인용으로 파면하고 미래를 바라보자
이해할 수 없는 윤석열의 행동으로 온 세계가 특히 대한민국이 혼란에 빠졌다. 군대를 동원하는 계엄령 선포는 전시에나 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고 보통 독재자들이 야당을 탄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여왔기 때문이다.
계엄령은 사실 최후의 수단이다. 그럼, 작년 12월이 우리나라의 절대적 위기 상황이었나 판단해 보면 전혀 아니었다. 폭력시위 조차 하나 없던 나라에서 경찰권이 제대로 작동하는 나라였기에 계엄령이 발표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어이가 없는 믿어지지 않는 발표였다. 그리고 군경이 국회를 점거 시도하는 모습을 온 국민이 지켜보았다.
정치적으로 위기에 처한 것은 윤석열이었다. 다시 말해 혼자 위기였다고 보면 맞다. 명태균이라는 사람의 폭로가 터져 나왔기 때문이다.
비상계엄 포고에서 윤석열의 설명은 도대체 하나도 이해가 안 가는 미친 사람의 망상 놀이 같았다.
기억력을 더듬어 보면 국가가 위기에 처했는데 이유가 탄핵을 많이 하는 야당 때문이란다. 국민이 윤석열 정부를 견제하라고 야당인 더불어서 민주당 의원을 많이 뽑아 주었으니 당연하다.
야당이 내란 세력이라고 할 건지 빨갱이라고 할 것인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불순세력이라고 말하면서 나라를 전복하는 세력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뭔 마약 이야기를 하질 않나 횡설수설하면서 마지막에 비상계엄을 선포해 버렸다.
자다 일어나서 다시 보여주는 비상계엄 선포를 보면서 얼마나 욕했는지 모른다. 뭐야 미친 거야 왜 저래 진짜야 ㅂ신ㅈ랄, ㅇ병ㅅ끼, ㅈ놈ㅅ끼, 등 할수 있는 욕을 다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당시에도 보였던 미래다.
난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 때 이게 뭔 일인가 싶었다. 저 새끼는 절대 국민의힘도 가만둘 사람이 아닌데 국민의힘은 왜 그걸 모를까 싶었다. 윤석열은 국민의힘이건 더불어민주당이건 모두 쓸어버리고 자기만의 공화국을 만들 사람인데 그걸 모르나 했다. 설마 다들 대한민국에서 그게 가능하겠다고 했던 것 같다.
헌재에서 탄핵소추가 재판하고 있다. 여기서 윤석열은 비상계엄은 정당한 통치행위라고 변호했다. 그러니 자신은 복귀해야 한다는 것이다.
1203 비상계엄은 통치행위인가?
비상계엄이 정상적인 통치행위가 아닌 그것은 초등학생도 안다. 온 국민이 아니 국민의힘 의원들도 왜 비상계엄하고 놀라고 이해가 안 가지 않았냔 말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윤석열이 국민의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그것은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다.
당대표 이준석을 내보내고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한 한동훈을 당대표로 만들었지만 결국 국민의힘도 자기 손아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윤석열은 더불어서 민주당을 군대를 동원한 폭력으로 없애버리고 했던 시도는 실패했다. 사실 국민의힘도 같이 없애 버릴 계획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계엄 당시부터 국민의힘이 윤석열 편을 들었다. 다시 말해 윤석열이 자기편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그런데 오히려 국민의힘이 이런 행동이 보수를 대표하는 자리를 지키지 못하게 사라지게 할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거짓말을 뻔뻔하게 하는 것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사람들이 하는 언행이다. 이걸 윤석열이 헌재에서 한 걸 듣고 있자니 한심해 보였다.
이성이 있는 사람이 들으면 저건 자살 행위라고밖에 판단이 안 난다.
결국 헌재는 3월에 윤석열을 대통령에서 파면시킬 것이다. 그리고 윤석열은 내란죄부터 시작해서 김건희, 명태균을 통해 기소되고 감옥에서 못 나올 것이다.
2025-02-26
내가 대통령 윤석열이라면 뭐라고 최후 진술을 했을까?
내가 대통령 윤석열이라면 뭐라고 최후 진술을 했을까?
서론
윤석열의 헌재 탄핵 심판 최후진술을 보면서 법치와 염치가 없다는 생각을 했다.
악질 범죄자는 잘못을 모르는 자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데 용서할 수는 없다.
서울대 나오면 다 똑똑한줄 알았다. 그런데 똑똑한 것과 현명한 것은 다른 것 같다.
내가 아는 20대때 서울대 간 친구들은 똑똑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 중년이 되니 다 평범해져있었다.
그래서 젊을 때 똑똑한것으로 평생 똑똑하지 않다는걸 알았다.
똑똑한데 멍청한 소리를 한다면 일부러 그러는 것이다.
본론
1. 교만
먼저 난 똑똑한 사람이 아니다. 서울대 근처도 못가보았다. 그러니 죄 안 짓고 성실하게 살수밖에 없었다. 위기에서 빠져나갈 똑똑한 머리가 없기 때문이었다. 잘난게 없는데 교만할 시간도 없다.
2. 뻔뻔함
얼굴이 두꺼워야 하는데 남이 창피한 일을 하면 내가 부끄럽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창피하다.
3. 거짓말
거짓말도 자꾸하면 는다고 한다. 모른다부터 시작하는게 거짓말이고 여기에 없는 사실을 추가해서 그럴싸하게 이야기를 만들면 작품 같은 거짓말이 된다. 당연히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이 거짓을 믿어야 한다. 없던 사실이라도 스스로 믿어야 걸리지 않는다.
결론
어릴적에 부모님에게 거짓말을 하면 속였다고 생각하고 좋아했을 것이다. 커서보니 부모님이 속아주었다는걸 알았다.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헌법재판소에서 거짓말을 뻔뻔하게 하고 교만떨고 하는걸 보면 참 어이가 없다.
나라면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했겠지만 인생을 살다보니 나쁜놈은 끝까지 마지막 1초까지도 포기하지 않고 나쁜짓을 멈추지 않았다.
윤석열이 아직 대통령인데 왜 대통령이라고 안 부르냐는 국힘당 의원들이 있다. 이들 눈에서 운석열이 죄가 없다고 보는 것 같다. 내란을 일으켜 체포되어 재판받는 윤석열이 대통령이라고 아직도 생각하고 혹시 복귀하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놓지 못하는 것 같다.
안 보기로 했다면 보아도 안 보이는 것이다. 마음의 눈이 이 모양이면 아무리 많은 증거와 진실을 가져다 주어도 모른다.
개에게 금을 준들 뒤한걸 알리가 없다. 요즘 금값이 1돈에 70만원이나 한다.
2025-02-17
기독인이라면 아니 개신교도라면 윤석열 탄핵에 찬성해야 한다.
목사들이 왜 윤석열을 지지하는지를 보면 답이 나온다.
이들이 쓰는 비겁하고 야비한 방법 때문이다.
사랑의 종교인 기독교 그것도 개신교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적대시하게 만드는 말을 거리낌조차 없이 말하고 있다는 것에 놀라울 뿐이다.
더군다나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증오를 키우는 악마의 방법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천사의 탈을 쓴 악마 말이다. 목사의 탈을 쓴 악마말이다.
기독교 안의 개신교는 십자군 전쟁과 마녀사냥이라는 끔찍한 로마 교회의 범죄가 면죄부까지 팔며 타락했을 때 일어난 프로테스탄트 개혁교회이기 때문에 더욱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가 된다.
16세기에 일어난 종교개혁이 500년이 지나서 보니 똑같이 타락하고 악마의 방법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미움의 대상으로 선동하고 죽여 없애야 한다는 비 성경적 논리로 공격하고 사탄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는 현실이다.
불행 중 다행으로 개신교 전체가 아니라 일부 교회와 목사들이지만 이들의 범죄가 중세의 종교 범죄와 너무나 닮아 있다는 것이 심각성을 보여준다.
21세기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이 타락하고 못돼 먹은 목사와 교인들이 더 이상 교회의 이름을 내세우면서 목사라는 타이틀로 우리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더럽히는 일을 일반 개신교인들이 그냥 지켜만 보아서는 안될 위기적 상황임을 각성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물론 이들이 오래가겠어! 윤석열 탄핵되면 없어지겠지 하겠지만 전광훈과 손현보가 코로나를 이용해 정부와 맞서는 사약한 교회로 자라나 '국민의 걱정하는 교회' 이미지를 만들어 놓고 암약한 지 오래고 이들이 이를 통해 얻은 이득이 상당하기 때문에 계속 교회의 이름을 더럽히게 될 것이다.더욱 사회를 이분화하면 적대시하는 악한 행동과 선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 자명한 시점이다.
이단보다 더 무서운 내부의 적으로 자라나 한국교회를 몰살시키는 악행을 멈추지 않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런 위기를 감지한 교회가 움직이려 하나 그 힘이 너무나 악하고 보잘것이 없다.
저들은 너무나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공격을 하지만 우리는 도덕과 예의까지 지키면서 싸우겠다고 하니 싸움의 상대조차 안 되는 것처럼 보인다.
CBS 공격
불특정 다수의 교회에 전화를 걸어서 갑자기 CBS를 왜 지원하냐고 따지는 행동을 얼마 전부터 해오고 있는 것도 이런 일부 교회의 잘못을 보도하는 기독교 언론사를 탄압하려는 집요한 공격이다.
이럴 때 전화 상대방에게 무슨 근거로 지원하냐 안 하냐 따지냐! 지금 무작위로 전화해서 이러는 것 맞지 않냐!
교회는 이런 지원을 했다 해도 대외비라 절대 밖으로 말하지 않는 게 불문율이다. 그러니 지원을 끊었다 해도 말해줄 수 없는데 이렇게 따지는 게 맞냐! 하니 아무 말 못 했다. 이상한 단체이름이고 태극기 집회 사람으로 느껴졌다. 정상적인 기독인이 CBS를 왜 지원하냐 따지면 무작위로 교회마다 전화하고 시비 걸 리가 없기 때문이다. 신천지일 수도 있지만 확인이 안 된다.
2025-02-15
개신교회의 거짓말: 신학적 분석과 자본주의적 폐해, 그리고 개혁의 방향
뉴스가 중립적이지 않은 이유
뉴스가 완벽하게 중립적이지 않고 편파적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요인들입니다.
1. 인간의 인지적 한계:
* 확증 편향: 사람들은 자신의 기존 신념과 일치하는 정보를 선호하고, 그렇지 않은 정보는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기자나 편집자도 마찬가지여서, 특정 관점에 유리한 뉴스를 선택하고 강조할 수 있습니다.
* 프레임 효과: 동일한 사건이라도 어떤 관점에서 보도하느냐에 따라 독자의 인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금 인상'을 '부자 증세'로 보도할 수도 있고, '서민 부담 증가'로 보도할 수도 있습니다.
* 집단 사고: 언론사 내부의 분위기나 문화가 구성원들의 의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정 정치 성향이나 이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으면, 그들의 관점에 맞는 뉴스를 생산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 언론사의 이해관계:
* 수익 추구: 언론사는 광고 수입이나 구독료 수입을 통해 운영됩니다. 따라서 독자의 관심을 끌 만한 자극적인 뉴스를 보도하거나, 특정 기업이나 광고주의 입맛에 맞는 뉴스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 정치적 영향력: 일부 언론사는 특정 정치 세력과 유착되어 있거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편파적인 보도를 할 수 있습니다.
* 소유 구조: 언론사의 소유주나 경영진의 이념이나 이해관계가 뉴스 보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재벌이 소유한 언론사는 재벌의 이익에 부합하는 뉴스를 주로 보도할 수 있습니다.
3. 정보의 복잡성:
* 사실 확인의 어려움: 모든 뉴스의 진위 여부를 완벽하게 확인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특히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통되는 정보는 가짜 뉴스나 허위 정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양한 해석: 동일한 사건이라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정부 정책에 대한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설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특정 입장을 지지하는 전문가의 의견을 강조하거나, 반대 의견을 축소 보도할 수 있습니다.
4. 사회적 요인:
* 사회적 갈등: 사회적으로 양극화가 심화될수록, 언론은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경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 여론의 영향: 언론은 여론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따라서 특정 사건에 대한 여론이 한쪽으로 쏠리면, 언론은 그 여론에 영합하는 보도를 할 수 있습니다.
5. 기술 발전:
* 맞춤형 뉴스: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개인의 관심사에 맞는 뉴스만 제공하는 '맞춤형 뉴스'가 등장했습니다. 이는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편향된 정보를 접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알고리즘의 편향: 뉴스 추천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과거 클릭 기록이나 검색 기록을 바탕으로 뉴스를 추천합니다. 이 과정에서 알고리즘이 특정 정치 성향이나 이념을 가진 뉴스를 우선적으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결론:
뉴스가 완벽하게 중립적이지 않은 이유는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따라서 뉴스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다양한 매체의 보도를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년,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이분법적 사고 - 탄핵 사태와 기독교의 역할
2025년, 우리 사회는 모든 것을 이분 법적으로 나누려는 경향이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짜장면 vs 짬뽕과 같은 사소한 선택에서 부터 정치적 탄핵 사태, 종교적 갈등에 이르기까지, 이분 법적 사고는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 깊숙이 자리 잡았습니다.
1. 더욱 극명해진 이분 법적 사고
과거에는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밝히는 것이 흠이 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존중 받는 사회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분 법적 사고는 더욱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2. 탄핵 사태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는 내란 또는 친위 쿠데타로 판단되어 국회에서 탄핵 소추 되었습니다. 707 특수부대의 국회 난입, 선관위 난입 등 일련의 사태는 많은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결국 윤석열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는 실패로 돌아갔고, 현재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탄핵 사태를 둘러싸고 국민들은 탄핵 찬성 vs 탄핵 반대로 나뉘어 격렬한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3. 탄핵 반대 집회와 기독교
탄핵 반대 집회에는 극우 기독 단체가 깊이 관여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오랜 기간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며 종교와 정치를 융합하려는 시도를 해왔습니다. 일부 극우 기독 단체의 막말과 욕설은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고, 기독교계는 이들과 선을 긋기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세계로교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기독교 보수 단체가 전면에 나서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한길과 같은 극우 인사들을 집회에 참여시켜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고 있습니다.
4. 기독교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일부 극우 단체의 행동으로 인해 기독교 전체가 극우 성향을 가진 것처럼 오해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극우도, 극좌도 아닌, 사회의 모든 계층을 포용하는 종교입니다.
최근 일부 개신교 목사들의 극우적 발언은 이러한 오해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교회의 세습 문제, 목사의 비리, 코로나19 사태 당시의 예배 방식 등은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5. 기독교의 나아가야 할 방향
기독교는 이웃 사랑이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타적인 마음으로 사회에 봉사해야 합니다. 교회 자랑, 목사 자랑과 같은 자기 자랑을 버리고, 겸손한 자세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진정한 기독교인의 모습입니다.
최근의 탄핵 사태와 기독교 관련 논란은 우리 사회의 이분법적 사고와 그 폐해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독교는 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6. 결론
우리 사회는 이분법적 사고를 극복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기독교는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위기, 2024년 비상계엄 선포와 민주주의의 기로
2021년 7월 2일, 대한민국은 UNCTAD(유엔무역개발회의)에 의해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지위가 격상되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경제적 성장과 민주주의의 발전을 국제 사회가 인정한 쾌거였습니다. 그러나 3년 5개월 후인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은 다시 한번 중대한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대한민국 사회를 뒤흔들었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태로 이어졌습니다.
비상계엄, 그 의미와 위험성
대통령의 비상계엄권은 헌법 제77조에 명시된 국가 비상사태 시 대통령에게 부여된 특별 권한입니다.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 시 군사적 필요에 대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발동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발동 요건은 매우 엄격하며, 국민의 기본권과 민주주의적 질서를 침해할 수 있는 중대한 권한이므로 신중하게 행사되어야 합니다.
2024년 12월 3일의 비상계엄 선포는 전시나 사변과 같은 명백한 국가적 위기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대통령이 비상계엄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을 통해 정치적 위기를 극복하고 권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드러내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계엄령이 독재와 탄압의 도구로 악용되었던 사례를 상기할 때, 2024년의 비상계엄 선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현대사 속 계엄령의 그림자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계엄령은 민주주의를 억압하고 국민의 자유를 침해하는 수단으로 но 사용되었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은 계엄령을 통해 독재 체제를 구축하고 국민을 탄압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계엄령을 국가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고 반대 세력을 탄압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2024년 비상계엄, 내란의 징후
전시 또는 사변이 아닌 상황에서의 계엄령 선포는 명백한 내란 행위입니다. 계엄령은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군사 통치를 통해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는 행위입니다. 정당한 이유 없는 계엄령은 곧 독재를 선포하고 반대 세력을 숙청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계엄령을 지지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는 내란을 지지하거나 협조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법에 따라 처벌받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될 수 없습니다. 계엄령을 통한 독재 시도는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의 근본 가치를 부정하는 행위이며,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결론: 민주주의 수호와 헌법 질서 확립
2024년 비상계엄 사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중대한 위기입니다. 대통령의 권력 남용과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은 대한민국 헌법 질서를 훼손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헌법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비상계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대통령의 권력 남용을 견제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민주주의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2025-02-03
좌파 교회 다니는 우파 교인, 교회를 옮겨야 할까?
좌파 교회 다니는 우파 교인, 교회를 옮겨야 할까?
신앙생활에 있어 교회의 선택은 개인의 신앙적 여정에서 중요한 결정이다. 특히 정치적 성향이 다른 교인들이 한 교회에 모여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 때로는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좌파 교회를 다니는 우파 교인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정치적 성향과 다른 이념을 가진 교인들과의 공동체 생활이 불편하거나 신앙적 가치관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교회를 옮기는 것은 단순히 정치적 성향의 차이만을 고려해서 결정할 문제는 아니다. 다음과 같은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1. 신앙적 가치관의 일치
교회의 이념적 성향과 자신의 신앙적 가치관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교회에서 강조하는 가치와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르다면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사회 정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파 교인이라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좌파 교회의 가르침에 공감하지 못할 수 있다.
2. 교회 구성원과의 조화
교회 구성원들과의 관계 또한 중요하다. 교회 구성원들과의 소통이 어렵거나 갈등이 지속된다면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정치적 성향이 다른 교인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다면 교회 공동체에 소속감을 느끼기 어려울 수 있다.
3. 교회 활동 참여
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교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교회 구성원들과 교류하고 신앙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하지만 정치적 성향 때문에 교회 활동에 참여하기 어렵거나 소외감을 느낀다면 교회를 옮기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다.
4. 담임 목사와의 관계
담임 목사와의 관계 또한 중요하다. 담임 목사의 설교나 가르침이 자신의 신앙적 가치관과 맞지 않다면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담임 목사가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강하게 드러내는 경우, 자신의 정치적 성향과 다른 교인들은 설교에 공감하기 어려울 수 있다.
5. 개인의 신앙적 성장
교회를 통해 자신의 신앙이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면 다른 교회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정치적 성향 때문에 교회에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소외감을 느껴 신앙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른 교회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
6. 기도와 묵상
어떤 결정을 내리든 기도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회를 옮기는 문제에 대해 기도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점검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
7. 주변 사람들의 조언
믿을 수 있는 친구나 가족들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더 잘 파악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8. 다양한 교회 탐방
여러 교회를 방문하여 자신의 신앙적 성향과 맞는 교회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양한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에 참여해보고 교인들과 대화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교회를 선택할 수 있다.
결론
교회 선택은 개인의 신앙적 판단에 따라 결정될 문제다. 하지만 위에서 제시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교회를 옮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자신의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른 교회를 알아보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다.
본 블로그 글은 특정 정치적 성향을 옹호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없으며, 교회 선택에 대한 일반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4-05-24
해수욕장 바가지 요금으로 국내 여행 비상이다
해수욕장 바가지 요금으로 국내 여행 비상이다
7월 말부터 8월 초는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가는 기간이다. 그런데 국내여행지마다 높은 요금으로 비난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다. 휴가철에 휴가를 안 가는 이유는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난 이 기간에는 휴가를 안 간다. 비수기에 가면 여유롭고 편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비수기에도 국내 여행 비용이 결코 싸다고 할 수는 없다 먹고 자는 것 돌아다니는 것 다 돈이기 때문이다.
올해 봄에 목포와 익산을 여행을 했고 6월에는 제주도에 다녀왔었다. 비용을 계산해 보면 바가지요금은 아니라 해도 물가가 비싸서 제대로 못 먹고 숙소도 좋은 곳으로 못 잡았었다.
8월 말에 휴가를 한번 더 가려고 준비 중인데 갈 곳이 없다 그때는 더위가 좀 가라앉았으면 좋겠다.
물론 여행지의 물가는 비쌀 것이다. 그런데 유독 뉴스에서 바가지 요금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하는 것은 지금 엄청나게 바가지요금으로 여행객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 것이다.
그렇다고 휴가철에 휴가를 안가는 것도 쉬운 선택은 아니다. 나처럼 사람 많은 곳 싫어하고 너무 어수선한 것 싫어하는 특이한 사람이나 휴가철에 휴가를 안 가는 것일 것이다. 특히 젊은 사람이라면 휴가철에 휴가를 가고 싶을 것이다.
2024-04-11
뭐든지 짧은 것이 유행이다. 그럴꺼야 그렇게 되겠지..,
"그럴 거야 그렇게 되겠지"
"그럴 거야 그렇게 되겠지"
키 빼고는 다 짧아야 한다. 여성의 치마 길이도 짧아야 하고 식사 시간도 짧게 조금 먹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강의도 인터넷 시대에는 길면 나가 버린다.
블로그의 글도 이젠 길게 쓰지 않으려 한다. 유튜브의 영상도 1분짜리 shorts 영상이 더 인기다.
넥플릭스도 시리즈 물은 안 본다. 너무 길다. 아니면 유튜브에서 한두 시간으로 줄인 영상을 보고 만다.
이유는 우린 너무 할게 많고 볼게 많은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전에 이런 세계가 곧 온다고 했을 때 우린 그렇겠지 그럴 거야 했다.
그런데 요즘은 AI 시대가 온다고 한다. 아마도 모두 그럴 거야 할 것이다.
그럴 거야 그렇게 되겠지..
누군가의 말에 그럴 거야 그렇게 되겠지 한다면 당장 정신을 차리고 대책을 세우자
왜냐하면 사람은 처음 들은 이야기에 "그럴 거야 그렇게 되겠지" 하는 동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알게 모르게 어디선가 들었다는 소리다. 뉴스건 신문이건 유튜브건 블로그건 말이다. 흘려 들었던 어느 날 처음 듣는 것 같은 말에 "그럴 거야 그렇게 되겠지" 했다면 시작해도 되는 시기라고 보면 된다.
2024-03-27
에어컨이 있어서 전기세 폭탄을 맞을 각오로 켜고 있다
에어컨이 있어서 전기세 폭탄을 맞을 각오로 켜고 있다
전기세 모르겠다 더우면 에어컨 켜서 시원하게 보내자 하고 있다. 전기세 폭탄을 맞더라도 시원하게 보내고 보자는 거다. 그런데 저녁만 되면 아파트에서 안내 방송을 한다.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여 정전 위험이 있으니 전기사용을 줄여달라는 말이다.
만약 정전이 되어서 전기가 나간다면 선풍기도 못 켜고 무더운 열대야를 견디어야 한다는 것이다. 무서운 말이다.
하지만 우리 집 식구들은 안 무서운가 보다. 전기를 줄이기는커녕 더 전기 사용을 늘린다. 왜들 그러냐고 하니까. 뭐 어떠냐고 한다. 이게 세대 차이인가 보다. 아니 요즘 아이들이 이기적이라더니 정말 그런 것 같다. 다행스럽게도 몇 년 전 아파트 전력 문제가 있어서 변압기를 모두 교체했기 때문에 전기가 내려가는 일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오래된 아파트지만 전기 사용 때문에 여름에도 정전이 되는 경우는 없었다.
그런데 여름이 얼마나 더 길어 질지 몰라서 불안하다. 전기세 때문이다. 만약 8월 중순 아니 말까지 이 더위가 계속된다면 이건 정말 큰일이기 때문이다. 모두 이런 걱정하면서 에어컨을 켜고 있을 것이다. 유튜브나 검색에서 에어컨 절약 방법을 설명하는 내용들은 다 같은 말들만 하고 있다.
에어컨 절약 방법은 잠깐 말하자면 선풍기를 함께 사용하고 온도를 조금 높인다. 2011년 이후 생산된 에어컨을 구입했다면 인버터 방식으로 실외기가 계속 작동하지 않으므로 꺼다켰다 하는 것이 오히려 전기를 더 많이 사용하므로 그냥 켜 놓으라고 한다. 하지만 오래된 2011년 이전 생산 제품이라면 정속형으로 ON 상태에서는 계속 실외기가 돌아가기 때문에 전기 사용량은 항상 풀 가동량이라고 한다.
2024-03-12
한국 문화에 대한 한국인의 생각
한국 문화에 대한 한국인의 생각
한국 문화에 대한 한국인의 생각
나는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 태어났고 평생을 서울에서 살았다. 올해 나이는 57살이다.
어느 날인 것 같다. 갑자기 뭐든지 잘하는 나라가 되어 있었다. 나의 삶은 그렇지 못했는데 나라안의 인재들이 엄청난 일을 해 내고 있었다.
한 국가의 문화를 대표하는 것이 음악과 영화, 드라마 같은 특화된 사람들의 멋진 모습 일 수도 있지만 엘리트 스포츠처럼 훈련되고 강화된 시스템에 의해 만들어진 것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잘난 자식을 둔 부모 같은 심정이다. 어느 날 보니 집안 꼴이 말이 아닌데 스스로 개척해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천재가 태어난 기분이다. 그런데 이게 갑자기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난 게 신기하다.
벌써 30년전 일이라고 한다. 아시아 권에서 1990년도에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한국 드라마가 일본에서도 붐을 일으켰고 그 후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가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고 한다.
2000년대에와서야 드라마를 넘어 K-pop, Kbeauty, K-food 등 다양한 분야도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제 K-culture라는 용어까지 사용하게 된 것은 2010년부터라고 한다. 세계적으로 한국의 문화가 한국의 경제, 문화, 사회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점점 세계는 인터넷의 발달로 하나처럼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국뽕을 가질 필요는 없다.
2024-02-10
내일 부터 2023년 장마 시작, 대중교통비 버스, 지하철비 오른다
내일 부터 2023년 장마 시작, 대중교통비 버스, 지하철비 오른다
서울은 장마가 아직 아니다. 그런데 진짜 내일 부터는 장마란다. 자전거 출퇴근 하는 나로서는 우울한 날이다. 오능 대중교통비가 올라간다는 뉴스가 나왔다. 버스 300원, 지하철 150원이란다.
출퇴근은 하루에 버스는 600원, 지하철은 300원 올라가는 것이다. 한달에 20일 출근하면 버스는 12,000원, 지하철은 6,000원 올라가는 것이고 6일 출근자는 버스는 15,600원, 지하철은 7,800원 오른다.
장마라고해서 우울한데 버스비까지 올라간다고 하니 기운이 빠진다. 그것도 내년에는 이번에 오른 만큼 더 오른다는 소식이다
2024-02-01
서울 장마시작이라고 했는데 아침에 자전거 타고 출근
서울 장마시작이라고 했는데 아침에 자전거 타고 출근
비옷 입고 자전거 탔겠지 했다면 아니다. 비가 안 왔다. 아침 7시 출발 8시 20분 도착했는데 마지막에 조금 빗방울이 떨어졌을 뿐이다.
우산도 준비하고 안장에 물끼가 있을 것을 대비해 비닐도 하나 가지고 나갔지만 필요하지 않았다. 지금 일기예보를 보니 낮 12시는 되어야 비가 올 것 같다.
이렇게 2023.07.13(목) 낮 12시부터 서울은 장마가 시작되는 것 같다. 이상 예측이 어려워서 이기도 하겠지만 이상이변이라는 핑계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가기도 한다.
이제 우산을 들고 며칠을 정말 다녀야 하는가 보다. 자전고 출퇴근은 이렇게 끝내야 하는 건가 싶다.
2024-01-03
봄 비와 여름 장마가 지나야 여름휴가철이라는 공식
봄 비와 여름 장마가 지나야 여름휴가철이라는 공식
386세대 아니 지금은 586세대라고 해야 할 것 같다. 50대 80번대 학번 60년대 생이니까. 우린 봄비를 맞으며 자랐고 여름 장마를 견디며 다가올 바강스를 기다렸다. 강으로 산으로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수련회 장으로 모두 도망가듯 떠났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방학되면 해외여행 간다. 20대 초반까지 해외에 한번도 안 나가본 사람이 없을 정도다. 부러운 세대다. 그러면서 좀처럼 밖으로 나가려 하지 않은 자녀들을 보면서 왜 저러나 하기도 한다. 물론 다는 아닐 것이다. 술 좋아하는 아이는 집에 붙어 있지 않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여름은 무덥지만 즐거운 계절이다. 언제가도 해안가는 즐거운 곳이고 특히 한국은 맛집과 카페가 많아서 기분 내기 참 좋은 것 같다.
일단 집 떠나기가 힘들지 마음만 먹고 출발하면 되는 일이다. 자 올여름 여행은 어디로 가나?
